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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공유

경기 광주 분위기 좋은 카페 슈샤 feat.슈샤마켓

by 랜선카페 2020. 11. 11.

경기도 광주오포읍/신현리 핫플레이스 카페 추천 슈샤

이름이 뭔가 외국이름 같기도 하고 괜히 파트라슈가 생각나기도 하고, 네이밍의 뜻이 궁금했다. 카페 사장님의 자녀인 시우, 시아의 이름을 합쳐서 만든 이름이라고 한다. 이 곳은 인테리어가 이쁘고 감성적으로 디자인되어있어 당연 분위기 좋은 카페로 소문이 자자한 곳이다. 부지도 넓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고 어느 자리를 앉아도 슈샤 마켓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눈과 입이 즐겁고 마음이 편해지는 곳 맛있는 빵과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그곳 [카페 슈샤]

플랜테리어가 돋보이는 카페 슈샤

'플랜테리어'의 뜻을 알고 계셨나요? 플랜테리어란 식물(plant)과 내부를 뜻하는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자연친화적이면서 내추럴한 홈스타일로 연출할 때 소품으로 식물이나 화분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을 의미한다. 카페 슈샤의 문을 열고 들어오면 '플랜테리어 카페구나'라는 걸 바로 알 수 있다.

원목톤의 가구와 다양한 식물이 카페장을 반겨주고 있어 마음이 정화되는 되는 것 같았다. 내부에는 인테리어로 푸릇한 식물들이 있다면 큰 유리창으로 보이는 밖에는 자연에서 숨 쉬는 웅장한 나무들이 보여 카페 내부가 더 커 보인다는 느낌이 들었다. 플랜테리어로서 카페 슈샤가 무엇을 지향하는지 알 수 있는 것 같았다.

베이커리와 커피가 맛있는 곳

생각보다 많은 베이커리가 있었다. 가끔 베이커리 카페라고 해서 가보면 어중된 베이커리 코너가 있는데 카페 슈샤에는 다양하고 먹음직스러운 베이커리 많아 '커피와 먹으면 맛있겠다'라는 생각이 절로 나온다. 사실 베이커리는 비싼 감이 있다. 요즘엔 인테리어가 잘되어 있는 카페의 베이커리 가격은 다 이 정도씩 하는 것 같다. 커피류와 차 종류도 다양하고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주스류도 있었다.

분위기 맛집 카페 슈샤 추천

어느 자리를 앉아도 내가 앉은 이 자리가 핫스팟이다. 모든 가구가 우드로 되어있고 라탄으로 된 가구도 보이기도 한다. 카운터 조차 우드로 되어 있다. 요즘 트렌디해서 인기 많은 [작은 언니네 가구점]의 가구들이 카페 전체톤에 맞게 배치해 질감에서 오는 고급스러움을 줬다.

외부에도 구석구석 앉을 수 있는 감성적인 자리들이 많았다. 많은 색감이 없는 우드의 색, 식물의 색 이렇게 단조로운 색이 안정감을 주고 이 곳에 머무르는 시간이 정화되고 편히 쉬다가는 곳이었다.

다들 카페 슈샤의 이름은 '슈샤 마켓'이라고 하는데 마켓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

 

신상 카페 오포읍/신현리 카페 [카페 슈샤] 추천합니다. 두 번 세 번 넘게 가세요~

 

카페 슈샤

영업시간 매일 오전 9:00 ~ 오후 21:0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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